
토트넘 손흥민 선수의 11호 골이 터졌습니다. 토트넘은 20-21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리버풀 원정경기를 펼쳤는데요. 리그 1위팀과 2위팀의 대결로 관심이 집중되었죠. 0-1로 토트넘이 뒤진 전반 33분 손흥민이 동점골을 넣었으나 후반 45분 리버풀의 피르미누에게 결승골을 헌납하여 결국 1-2로 졌습니다. 이로써 토트넘은 2위로 밀려나고 리버풀이 리그 1위로 올라섰습니다. 토트넘은 최근 뒷심부족인 경기가 자주 보입니다. 선제골을 넣고 앞서가다가도 동점이 되거나 역전이 되는 경기가 있었죠. 웨스트햄과 5라운드 경기에서는 3골을 넣었음에도 동점으로 끝났고, 크리스탈 팰리스 12라운드 경기, 유로파리그 LASK린츠전에서도 후반 동점골을 주었습니다. 토트넘의 뒷심부족이 지적되는 경기인데요. 그러나 오늘 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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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2. 17. 12:01